의약품 도매·중개업을 위한
쓰던 SIMS는 그대로,
주문만 온라인으로 받으세요
전화와 카톡으로 받아 적던 주문을 화이트오더가 대신 받아 드립니다. 재고·출고·보고는 쓰던 프로그램 그대로 — 바꾸는 것은 주문을 받는 방법 하나입니다.
SIMS연결모드는 이렇게 일합니다
거래처가 품목을 별명 그대로 검색해 주문합니다. 전화·카톡 주문도 공급사가 대리 입력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.
거래처 내부 승인(결재선)을 거친 주문만 도착합니다 — 무권한 주문이 반품으로 돌아오는 부담이 사라집니다.
도착한 주문을 화면에서 보며 쓰던 SIMS에 입력합니다. 입력 완료 체크로 누락 없이 관리됩니다.
출고·재고·보고·세금계산서는 기존 업무 흐름 그대로 — 바꾸는 것은 '주문을 받는 방법' 하나입니다.
이런 하루가 바뀝니다
📞운전 중에도 주문 전화를 받아 적고, 카톡 캡처를 밤에 옮겨 적었다
📞결재 끝난 확정 주문만 화면에 도착 — 놓칠까 봐 조마조마하던 전화가 영업 전화로 바뀝니다
🔤“그 하얀 거 5개요” — 거래처 별명을 해독하는 게 일이었다
🔤거래처는 별명 그대로 주문하고, 우리에겐 정식 품목·규격으로 도착합니다
😰누가 시킨 주문인지 몰라 납품 후 반품·결제 거부를 걱정했다
😰승인자·승인 시각이 붙은 주문 — “결재 기록이 있습니다”라고 당당하게
🧾입력 누락이 무서워 수첩과 SIMS를 번갈아 확인했다
🧾도착한 주문마다 입력 완료 체크 — 빠뜨린 건이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
도입이 부담되는 이유, 이렇게 없앴습니다
공급 보고·재고 관리는 쓰던 SIMS에서 그대로 합니다. 화이트오더는 주문 접수만 맡습니다.
공급사가 초대한 병의원·약국은 전 기능 무료 — 거래처에 부담을 지우지 않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익숙해지면 출고·재고·정산까지 화이트오더로 넓히는 화이트오더Full모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.
모든 변경이 사유와 함께 남는 장부 구조 — 분쟁·실사 때 그대로 증빙이 됩니다.
전화 받아 적던 시간을 영업할 시간으로
입점 신청 후 심사가 끝나면 공급사관리자 계정이 발급됩니다. 거래처와 품목만 등록하면 그날부터 주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.
화이트오더 — 병의원·약국 주문관리 플랫폼